[여행가] 투어데이, 겨울바다 정취 맛보세요 입력2006.04.01 22:15 수정2006.04.01 22: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투어데이는 설 연휴가 끝나는 24∼25일 1박2일 일정으로 '동해안 7번국도'여행을 떠난다. 임원항에서 겨울바다의 정취에 젖어보고,백암온천 뜨끈한 물에 몸을 담고 새해 계획을 세운다. 관동8경의 하나인 울진 망양정도 답사한다. 1인당 13만원. (02)762-3755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거장의 선율에 대만을 더하다…한진관광이 제안하는 '대만 예술 기행' 세계를 매료시킨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섬세한 선율이 대만의 이국적인 밤공기를 타고 흐른다. 여기에 독일 클래식의 자부심,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묵직한 울림이 더해져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한다.한진관광이 음악... 2 온천 대국 일본이 변했다…MZ가 만든 '토토노우' 열풍 [김현주의 재팬코드] 일본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온천이 떠오른다. 특히 눈 내리는 겨울 풍경 속 노천탕은 일본을 대표하는 아이콘이다. 전국 3000여개의 온천지와 2만7000개 이상의 원천지를 보유한 온천 대국. 세계 활화산의 약 7%가... 3 '찜질방 대신 여기 가요' SNS 입소문 퍼지더니…'예약 폭주' 일본은 온천 대국이다. 전국 3000여 개 온천지와 2만7000개 이상의 원천지를 보유하고 있다. 세계 활화산의 약 7%가 집중된 화산대에 자리한 지리적 특성 때문에 지하로 스며든 물이 마그마 열로 데워져 솟아오른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