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여성 "日위안부 보상하라" 입력2006.04.01 22:02 수정2006.04.09 16: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2차 세계대전중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갔던 필리핀 여성들이 13일 마닐라 소재 일본 대사관 앞에서 정부 차원의 보상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마닐라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트럼프 "이란과 대화중이나 그들은 대화준비 안돼 있는 듯"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2 美 석유업계 "연료 공급 더 악화될 것"…트럼프 정부에 '경고' 미국 석유업계 경영진이 트럼프 행정부에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가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이 더욱 커지고 유가... 3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中협조 압박…"정상회담 연기할수도"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