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중앙 TV 프로 국내 첫 방송된다 입력2006.04.01 22:02 수정2006.04.01 22: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케이블·위성TV 영화오락채널인 'XTM'이 북한 조선중앙TV 제작프로그램을 국내 처음으로 방송한다. XTM이 방영할 프로그램은 '제1차 대황소상 전국 근로자들의 TV 민속 씨름경기'(23일 오후 4시).북한의 조선중앙TV는 2002년 단오 때 모란봉에서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이 씨름대회를 개최하고 우승자에게 9백kg짜리 황소를 부상으로 주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관심,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되지만…"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를 앞두고 긴장감과 설렘을 전했다.오는 4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2 블랙핑크 지수, 답보 연기력 이겨낸 스타성…'월간남친' 글로벌 1위 글로벌 K팝 스타 블랙핑크 지수의 '비주얼'과 '스타성'이 통했다. 연기력 답보 현상에 대한 냉혹한 평가가 무색하게도, 지수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 3 차은우 출연 넷플릭스 '원더풀스' 2분기 공개 [공식]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출연한 넷플릭스 '원더풀스'가 올해 2분기에 공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넷플릭스 측은 17일 한경닷컴에 "넥스트 온 넷플릭스 행사에서 발표한대로 '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