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은행업,비중확대..기업은행 등 선호..메리츠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리츠증권이 은행업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했다. 12일 메리츠 임일성 연구원은 은행업에 대해 금융권의 LG카드에 대한 추가지원과 출자전환으로 인한 손실액 이라는 부정적 요인보다 금융 시스템 위기 가능성이 해소된 요인이 더 클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순이자마진의 확대와 대손충당금 전입액 감소,산용카드 자산 클린화 효과 등의 요인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민은행(목표가 6만원),신한지주(2만4,500원),기업은행(1만200원),조흥은행(5,100원)을 최선호주로 내놓았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또 호재 나왔다" 외국인들 쓸어담더니…꿈틀대는 이 종목 [종목+]

      2차전지 관련 종목이 25일 동반 강세를 보였다. 미국에서 중국산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규제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고, 유럽에선 전기차 판매 점유율이 높아지는 등 호재가 이어지자 수급 순환매의 대상에 포함된 모습...

    2. 2

      "폭주기관차 시동 걸었다"…로봇·수소 기대에 질주한 종목 [분석+]

      자동차주가 25일 동반 급등했다. 기아 조지아 공장의 누적 생산이 500만 대를 돌파했다는 소식, 현대차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 연계한 수소 인프라를 제안했다는 소식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

    3. 3

      코스닥 상장사 국보, 재무제표 위반 적발…과태료 3600만원

      금융당국이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국보에 대해 감사인 지정 2년, 과태료 3600만원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 국보는 코스닥 상장사다. 국보 감사인인 신우회계법인에 대해서는 당해회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