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기업 8일부터 거래정지 입력2006.04.01 21:46 수정2006.04.01 21: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광기업이 주가 기준 미달로 8일부터 관리종목에 지정된다. 신광기업 주식은 8일 하루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신광기업의 주가는 액면가의 20%미만인 상태가 30일이상 지속됐다. 정종태 기자 jtchu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동 위기 격화에 금융시장 흔들…코스피 장중 8%대 급락 [HK영상] 중동 사태가 격화되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 영향으로 투자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으면서 코스피 지수도 8% 넘게 급락한 채 장을 시작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강하게 매도에 나서면서 코스피에... 2 "시장금리 변동성 과도하다"…재경부 전격 구두개입 9일 국고채 금리가 연 3.4%를 넘어서자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이 채권시장에서 전격 구두 개입에 나섰다.재경부 국고국 관계자는 "이날 오전에 3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21bp(1bp=0.01%포인트) 뛰었는데 우리 ... 3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해제 후에도 급락세…5100선 붕괴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폭등하자 국내 증시도 급락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8% 넘게 폭락하며 장중 서킷브레이커(20분간 매매 중단)가 발동됐고, 코스닥지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