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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업종,4분기 실적발표 영향권 진입..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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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증권이 인터넷 업종에 대해 4분기 실적발표 영향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7일 교보 김창권 분석가는 인터넷업종에 대해 실적 발표 점에는 4분기 실적결과와 함께 외형 목표와 비용집행 및 신규사업 추진 계획이 포함된 2004년의 실적 목표치를 확인할 수 있어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美 야후, 이베이가 52 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지난해 12월 후반부 이후 미국, 중국 등 해외 인터넷업종 주가가 상승 반전되었고, 검색사이트 구글의 IPO 결정이 외국인투자자의 인터넷업종에 대한 관심을 재부각 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상반기 유망종목으로 NHN을 추천했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1만2,000원을 제시했다. 네오위즈에 대해서는 매수 의견과 5만7,800원을 내놓았다. 한편 다음과 인터파크에 대해서는 매수 의견을 유지하나 목표가는 각각 6만9,400원과 3,620원으로 내렸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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