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 자유여행사, 소백산.하회마을 열차여행 입력2006.04.01 21:40 수정2006.04.01 21: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자유여행사는 1박2일 일정의 '소백산 온천·안동 하회마을'새마을호 열차여행을 안내한다. 영주 부석사 길을 산책하며 산사의 겨울을 만끽하고,소수서원을 거쳐 죽령옛길을 걸으며 우리길의 아름다움을 음미한다. 풍기온천에서 온천욕으로 피로를 풀고,안동하회마을,풍기인삼시장 등을 둘러본다. 매주 월·수·금·토 출발. 1인당 12만7천원부터. (02)3455-0003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히로시마·미야지마·이와쿠니 잇는 관광열차, JR 서일본 ‘하나아카리’ 봄 시즌 운행 JR 서일본은 히로시마와 세토우치 지역의 자연 경관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관광열차 ‘하나아카리’를 2026년 봄 시즌 한정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JR 서일본에 따르면 관광열차 하나아카리는 3... 2 봄과 겨울 사이…냉해 입은 식물 심폐소생 가이드 [이영미의 베란다 식물관] 3월, 초봄 날씨는 여전히 변덕스럽다. 낮에는 따뜻하다가도 아침이나 저녁엔 기온이 뚝 떨어진다. 꽃샘 추위에는 두꺼운 옷이 필요하듯 식물들도 대비가 필요하다. 식물은 온도와 함께 ... 3 글로벌 MZ 여행 트렌드…"여행지는 취향·미식, 계획은 안전" 글로벌 MZ(밀레니얼+Z)세대는 여행지를 선택할 때 날씨와 미식, 취향·관심사와의 일치를 중요하게 고려하고 실제 여행 계획 단계에서는 안전과 일정 관리의 편의성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글로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