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03 골든브랜드 대상] '(주)에스더블유넷' ‥ 귀금속 대중화 선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에스더블유넷(www.swnet.co.kr)은 2003년 9월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중견기업이다. 1997년 법인으로 전환하면서 귀금속업계의 선두그룹으로 자리 잡아왔으며 내수 및 수출을 병행하여 매년 급성장하고 있고 2004년 코스닥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2대 대표이사로 취임한 강신우 대표이사는 ·투명경영과 글로벌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회사의 대표로써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에스더블유넷은 '세계로의 도약'을 목표로 축적된 제조기술,세계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인재양성을 통하여 귀금속 업계의 대중화와 과학화를 선도해 왔다. 그 동안 유통망을 다각화하여 제조 및 도매 중심의 사업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소매중심의 영업망을 확충하고 있으며 현재 종로를 기점으로 하여 전국에 이마트,까르푸,월마트 등에 입점하여 소매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한 신소재 제품인 스틸(STEEL) 반지는 젊은 연령층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제품으로 평가받았으며,현재 다음(www.daum.net) 쇼핑몰에서 판매 중에 있고 해외 바이어들까지 호감을 가지고 있어 수출상담이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이 기업은 신기술기업으로 벤처기업인증까지 받은 상태이며 특허 및 실용신안,의장권 등 다양한 산업재산권을 소유하고 있다. 이러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고 유수한 벤처 캐피탈로부터 약 20억원의 투자를 받았으며 올해 매출액은 약 20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주)에스더블유넷은 최근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귀금속전자상거래 (www.cuoremall.co.kr)를 2004년 1월에 오픈하기 위해 준비중에 있으며,이번 전자상거래 오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귀금속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공격적인 마케팅과 소비자의 트랜드에 맞추기 위해 '꾸오레'(CUORE)라는 상표를 가지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고객에게 선사할 방침이라는 것이 회사측 관계자의 귀끔이다. (02)741-0277

    ADVERTISEMENT

    1. 1

      로저스 쿠팡 대표, 청문회서 약속했던 '야간 택배' 체험 나선다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사진)가 쿠팡의 야간 택배 업무 체험에 나선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오는 19일 야간 노동 실태 파악을 위해 직접 택배 업무에 나선다. 앞서 개인정보유출 관련 국회 청문회에서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야간 택배 체험을 제안에 로저스 대표가 동의한 데 따른 것이다.로저스 대표는 지난해 12월31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택배 야간 근무의 어려움을 알기 위해 물류센터에서 같이 일해보자'는 염 의원 제안에 "함께 배송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한 바 있다.로저스 대표는 "저는 몇 번 그런 경험이 있다. 의원도 같이해주길 바란다"고 언급했다.앞선 12월30일 청문회에서는 '야간 노동 강도를 줄이는 데 동의하느냐'는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야간 근무가 주간 근무보다 힘들다는 증거를 알지 못한다"고 했었다.쿠팡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그동안 의원실과 일정을 조율해 왔다. 오는 19일 배송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체험은 경기 하남 또는 성남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쿠팡은 장소, 참여 의원 등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APS, 4년 만에 흑자…"제니스월드 합병으로 부품·소재 강화"

      AP시스템의 지주회사인 APS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112억원, 영업이익 13억원, 순이익 30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1일 공시했다.APS는 2021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 18억원 달성 이후 2022~2024년까지 3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엔 비용 구조 개선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정비를 통해 다시 영업이익 흑자를 내는 데 성공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APS 관계자는 “투자 중심 지주회사에서 부품·소재 기반의 사업회사로 체질을 전환해 온 전략이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기시작했다”고 말했다.APS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반도체정전척(ESC)및 정밀 코팅 기술을 보유한 부품 전문 자회사 제니스월드를 소규모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이번 합병은 글로벌 부품·소재 소싱과 친환경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에코알막)사업에 더해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역량과 그린수소 수전해를 포함한 신사업을 결합해부품·소재 중심 사업회사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제니스월드는 최근 3년간(2022~2024년 )매출 280억~320억원대,영업이익 17억~25억원 수준의 실적을 꾸준히 기록해왔다. APS는 이번 합병으로 그룹 내부품·소재 역량을 통합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ESC및 정밀 코팅 부품,수소 관련 부품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앞서 APS는 올 초 글로벌부품·소재 소싱 사업과 친환경 신소재 사업을 축으로 지주사 자체 사업에서 흑자전환을 이루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은 선제적 연구개발과 투자로 기반을 다져왔다면 이제는 지주사가 사업회사로서 직접 이익을 내

    3. 3

      케데헌 효과본 농심 실적 날았다…지난해 매출 3조5000억 돌파

      농심이 글로벌 K푸드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농심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에서 주인공들이 컵라면과 새우깡을 먹는 장면이 화제가 되자, 케데헌과 협업해 글로벌 마케팅을 적극 펼친 게 매출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농심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5143억원, 영업이익 1839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2.2%, 12.8% 증가했다. 매출은 사상 최대치를 찍었다. 영업이익률은 5.2%다. 농심 관계자는 “내수 둔화에도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해외 법인이 성장하면서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고 말했다.농심은 올해도 해외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글로벌 식품사 네슬레와 닛신이 장악한 유럽과 미국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미국에서는 2030년까지 라면 시장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미국 라면 시장은 일본 도요수산(마루짱)이 점유율 40%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농심은 22%로 2위다. 닛신은 10~18% 수준으로 농심에 밀려 3위로 주저앉았다. 농심은 프리미엄화와 주요 유통 채널 확대 전략으로 도요수산을 추월한다는 계획이다.유럽 라면 시장에서도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려 네슬레와 일본 기업을 제치고 1위에 오른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농심은 지난해 3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유럽 법인을 설립하고, 지역색이 강한 유럽 시장을 세분화해 마케팅 전략을 세웠다. 유럽을 하나의 단일 시장으로 보지 않고 서·동·남·북유럽으로 권역을 나눈 뒤 영국·독일·네덜란드 등 핵심 국가 단위로 다시 나눴다. 핵심 타깃층도 연령별, 성별, 인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