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본.중국.룩셈부르크 3사, 자동차강판 합작사 상하이에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 최대 철강업체인 알세로르(룩셈부르크),신일본제철,중국 최대 철강업체인 상하이바오산철강 등 3사는 23일 중국에서 자동차용 고급강판을 생산하는 합병회사를 설립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들 3사는 바오산이 오는 2005년 5월 가동을 목표로 상하이에 건설중인 공장을 공동으로 운영하게 된다. 중국의 자동차생산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어 올해는 처음으로 4백만대를 돌파,세계 제4위의 생산국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여기다 세계적 자동차 메이커들의 현지 진출이 잇따르고 있어 고품질의 강판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3사의 합병사업에 대한 투자 총액은 65억위안(약 8억달러)으로 중국 철강업계 합병사상 최대규모다. 자본금은 30억위안이다.

    ADVERTISEMENT

    1. 1

      휴대폰 사듯 로봇 산다…세계 첫 오프라인 매장 연 중국

      지난달 31일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징둥몰 솽징점. 중국 로봇기업 유니트리가 전자상거래 업체 징둥과 손잡고 이날 세계 최초로 로봇 판매점을 열었다. 매장이 들어선 쇼핑몰 1층은 하루 종일 소비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2. 2

      불어나는 기초연금 예산…첨단산업 지원액의 6배

      2014년 정부가 65세 이상 고령자의 70%에게 매월 20만원(작년은 34만2510원)을 지급하는 기초연금 제도를 도입한 건 국민연금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서였다.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비해 한참 늦은 1999년...

    3. 3

      기초연금 수급자 2년새 102만명 폭증

      올해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연금을 받는 사람이 778만8000명으로 전년 대비 77만 명 이상 늘어난다. 수급자 증가폭은 2025년(25만 명)의 세 배를 웃도는 사상 최대 수준이다. 2년 새 늘어난 수급자가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