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est] 팬택, 홍콩ㆍ말聯 휴대폰 수출 입력2006.04.04 11:50 수정2006.04.04 11: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팬택은 대만 중동지역에 이어 홍콩과 말레이시아에도 자체 브랜드로 휴대폰을 수출한다고 21일 밝혔다. 홍콩에 출시된 모델은 G200(타이탄)과 G500(제우스) 2종이다. 말레이시아에는 두 제품 외에 G300(스타일) 등 3종이 수출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매출 사상 최고치 쓴 K바이오…"본격 성장 궤도 진입" 국내 상장 바이오기업의 매출이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기록적 호황기였던 2021년에 바짝 근접했다. 전문가들은 "K바이오가 그동안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기술력을 갈고닦았던 게 빛을 발하는 ... 2 '인재 탐색' 확 바꾼다…'AI 채용판' 흔드는 잡코리아 잡코리아가 기업 채용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운영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의 통합 채용 솔루션을 내놨다. AI 기능을 얹어 공고 작성부터 지원자 관리, 후보자 추천까지 한 번에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채용 서... 3 한·일 대표 이통사 손 잡더니…'6G 전환' 기술 청사진 공개 SK텔레콤이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도코모와 손잡고 가상화 기지국(vRAN)과 인공지능(AI) 기반 무선 접속망(AI-RAN) 발전 방향을 담은 공동 백서를 내놨다. 이동통신사가 5G 고도화·6G 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