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노비즈 1만개 육성..중기청, 2008년까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기업청은 오는 2005년 벤처확인제도를 폐지하는 대안으로 내년부터 오는 2008년까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1만개를 발굴,육성하기로 했다. 중기청은 현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의 기술혁신 기업수가 전체 중소기업의 10%선인 점을 감안해 한국도 중소제조업체의 10%선인 1만개를 기술혁신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2천여개 수준인 기술혁신기업을 내년에 3천5백개로 늘리고 2005년에는 6천개로 늘리기로 했다. 이들 업체에 대해선 업체당 최고 2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고 경영혁신을 위한 컨설팅도 해주기로 했다. 중기청은 △기술창업 △산학협력 △기술혁신 등을 통해 2008년까지 10만명의 청년층 기술자 고용도 창출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에 기술인력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대학과 연계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뒤 취업을 알선하는 '청년채용 패키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치구 전문기자 rh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톰 크루즈 vs 브래드 피트' 격투씬 뜨자…"이젠 중국이 무섭다" [차이나 워치]

      올 들어 중국이 첨단기술 굴기를 더욱 과시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동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0 출시로 할리우드를 충격에 빠트린데 이어 기술력이 한층 높아진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어서다....

    2. 2

      '1대에 3000억원'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기계…속속 일본으로

      일본에서 최첨단 반도체 양산에 필수인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도입이 잇따르고 있다. 한 대에 300억엔이 넘는 고가 장비지만, 지난해 세 대가 설치됐다. 첨단 반도체 개발에서 철수했던 일본은 ‘EUV ...

    3. 3

      '위생에 빈부격차 있어선 안돼'…50년 락스 회사의 '착한 고집' [원종환의 中企줌인]

      경기 과천 갈현동에 있는 유한클로락스의 연구·개발(R&D)센터. 흰색 가운을 입고 342㎡(약 104평) 규모의 실험실로 들어가자 크고 작은 챔버에서 여러 온·습도에 따른 신제품의 성능 테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