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연말정산 서류발송에 70억이상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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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연말정산용 신용카드 사용금액 확인서를 인터넷으로 발급받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면서 신용카드사들이 우편발송비용으로 최소 70억원 이상을 부담하게 됐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삼성,KB 등 주요 3개 카드사의 경우 올해 각각 10억원 이상을 신용카드 사용금액 확인서 발송비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2억∼4억원대의 비용을 부담하는 기타 중소 카드사들과 비씨카드 회원은행까지 합칠 경우 업계 전체의 비용부담은 70억원대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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