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MVP - 정조국 신인왕 .. 'K리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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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성남)이 생애 첫 프로축구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김도훈은 12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03 삼성하우젠 K리그 대상' 축구기자단 투표에서 유효표 74표 가운데 73표를 얻어 도도(1표·울산)를 압도적인 차이로 제치고 MVP에 뽑혔다.
김도훈은 또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상도 받아 2관왕을 달성했다.
신인왕 타이틀의 주인공은 정조국(안양)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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