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FB,"남해화학,유류사업 확대 진입장벽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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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FB증권이 남해화학이 유류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 국내 주유소 시장 진입을 낙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0일 CSFB는 남해화학의 유류사업 확대와 관련 석유 슈입에 대한 정부 입장이 호의적이지 않아 진입장벽이 높다고 지적했다.
전국적으로 900여개에 달하는 석유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는 농협이 남해화학의 56% 지분을 가지고 있지만 남해회화학의 주유소가 농협에 의해 지배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1997년 이후로 주요소 숫자는 1만여개로 크게 변하지 않아 신규 주유소 위치도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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