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경동인상에 황경노.채영복씨 입력2006.04.04 11:04 수정2006.04.04 11: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동고총동창회(회장 최공웅·법무법인 화우 고문변호사)는 '올해의 자랑스런 경동인상' 수상자로 황경노 세계황씨종친회 이사장(한국금박공업 회장)과 채영복 전 과기부 장관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5일 서울 잠실롯데월드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개점 전 백화점 '몰래 온 손님'…1500만원어치 훔쳐 달아났다 개점 전 백화점에 몰래 들어가 명품 의류 등을 훔친 미국 국적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백화점에서 1500만원 상당의 명품 의류 등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미국 국적의 40대 ... 2 軍내무반에 '의대반' 꾸린 병사들 입영 예정자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공부, 자격증 취득 등 진로 준비에 유리한 복무 환경을 따져 군종을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군대가 대학 입시와 사회 진출 준비의 주요 경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 3 '병사 보육교사' 전락한 장교들…"생활관리·민원 대응까지 맡아" 지휘와 전투 준비에 전념해야 할 장교·부사관들이 병사 생활 관리와 각종 민원 대응까지 떠안으면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 현장 간부 사이에선 “군대가 보육원 같다”는 푸념이 나올 정도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