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92년 대선 학습효과 있다"..동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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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지난 92년 대선에서 경험한 학습효과가 있다.
1일 동원증권 서성문 연구원은 캐피탈 압수수색과 모비스 회장 소환 사건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는 92년 대선 고 정주영 명예회장 대선출마때 가장 많은 피해를 본 기업으로 타 그룹보다 몸을 사리고 있었으며 이번 조사가 현대차그룹만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동차업종 선호주로 완성차중 단기는 기아차를 제시하고 장기는 현대차를 꼽았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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