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하원 중진의원 등 초청 ‥ 김승연 회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미교류협회(회장 김승연·한화그룹 회장)는 미 하원 중진의원 5명과 보좌관 2명 등을 초청,국내 관련인사와의 만남을 갖는다고 30일 발표했다. 한미교류협회는 한·미 양국의 우호협력을 위해 매년 미 의원단 초청행사를 갖고 있으며,이번에 방한하는 미 하원의원 방문단은 제임스 맥더모트 민주당 의원(워싱턴주·세입위원회),에니 팔레오마바에가 민주당 의원(사모아군도·국제관계위원회 아·태소위원회 소속),마이클 혼다 민주당 의원(캘리포니아주),스콧 개릿 공화당 의원(뉴저지주),존 R 카터 공화당 의원(텍사스주) 등이다. 방문단은 1일 나종일 안보보좌관을 예방하고,2일에는 각 당 대표 및 당직자 등을 만나 양국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하원의원 방문은 이라크파병과 북핵문제 등 양국간의 주요 이슈에 대해 정치인들이 심도 있게 논의,양국의 정책결정 과정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한미교류협회측은 설명했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법원, '재판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

      ‘재판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 김진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2. 2

      법원, '재판거래·뇌물' 부장판사·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지역 로펌 변호사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재판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는 현직 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3. 3

      '장례용품 지원' 친조부모 되고, 외조부모 안 된다?…인권위 "차별"

      직원들의 친조부모 사망 시에만 조사(弔事) 용품을 지급하고 외조부모 사망 때는 지급하지 않은 기업의 행위가 차별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23일 인권위에 따르면 한 공사 직원 A씨는 회사가 친조부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