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물가 큰폭 상승 입력2006.04.04 10:26 수정2006.04.04 10: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인 원자재·중간재 물가가 7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1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월중 원자재·중간재 가격이 전달보다 1.2% 상승했다. 이같은 오름폭은 지난 3월(1.7%) 이후 가장 높은 것이어서 앞으로 소비자물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안재석 기자 yag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르무즈해협 일부 선박 통과소식에 유가 상승폭 축소 중국에 이어 인도,파키스탄 등으로 향하는 여러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하면서 미국산 서부텍사스석유(WTI)가 소폭 하락으로 돌아서고 105달러를 넘었던 브렌트유도 상승폭이 축소됐다. 16일(현지... 2 알뜰주유소, 기름값 올릴 땐 1등…내릴 땐 꼴찌 [신현보의 딥데이터] 중동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오르자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어느 주유소 브랜드가 상대적으로 저렴한지를 두고 정보전이 벌어졌다. 가격 상승기에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 상승 폭이 가장 컸고 정부 압박 이후 하락기에는 S-... 3 "원팀으로 중국 공략"…주중한국대사관, 'K-이니셔티브' 협의체 출범 "'원팀'으로 중국 시장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겠습니다." (노재헌 주중한국대사)주중한국대사관이 중국에 진출한 공공기관들과 함께 한·중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케이(K)-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