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서울반도체..LG전자 납품승인 가능성" 입력2006.04.04 10:26 수정2006.04.04 10: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8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CGM)이 서울반도체에 대해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씨티는 10월 매출액이 120억원을 상회하고 영업이익률이 20%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서울반도체의 백색LED가 LG전자로부터 납품 승인을 받았을 가능성을 높게 추정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야간 환율 1485.7원 마감…장중 17년 만에 첫 1500원 넘기도 원·달러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한때 1500원 위로 치솟으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4일(한국시간) 새벽 2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종가 대비 46원 급등한 1... 2 첫 돌 맞은 넥스트레이드…불장 업고 초고속 성장했다 국내 1호 대체거래소래소인 넥스트레이드(NXT)가 개장 1주년을 맞았다.4일 넥스트레이드는 '개장 1주년 성과와 향후 계획' 자료를 배포하고 그간의 운영 성과에 대해 "성공적인 대체거래시장으로 안착하며... 3 '이란 쇼크'에 코스피 7% 폭락…왜 日보다 더 취약했나 [분석+]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이란 공습 소식 이후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만 코스피지수는 3일 하루 만에 7% 넘게 폭락하면서 일본 증시 이틀치 하락분보다 변동성이 더 큰 흐름을 나타냈다.이날 코스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