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한국 국적 달라" 입력2006.04.04 10:15 수정2006.04.09 16: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조선족교회가 13일 오전 과천 정부청사앞 대운동장에서 개최한 "조선족 국적회복 집회"에 참가한 5천여명의 조선족들이 행사 직후 법무부에 국적신청서를 접수하려고 줄을 지어 청사로 향하고 있다./김정욱 기자 hab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년 전 '尹 훈장' 거부한 교장…李 훈장 받고 "만감 교차"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훈장을 거부했던 전직 교사에게 훈장을 다시 수여한 가운데, 해당 교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소감을 밝혀 화제다.길준용 전 서산 부석중학교 교장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 2 [속보] 조희대 "신임 대법관 제청, 청와대와 계속 협의 중" [속보] 조희대 "신임 대법관 제청, 청와대와 계속 협의 중"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속보] 조희대 "국회 입법활동 존중…헌법 부여한 소임 다하겠다" [속보] 조희대 "국회 입법활동 존중…헌법 부여한 소임 다하겠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