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린 대표이사 최상모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식품업체 기린은 31일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최근 공개모집을 통해 뽑은 최상모 전 MD1 대표(54)를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최 사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나와 삼성에 입사한 후 제일제당(현 CJ)에서 인사·관리·영업부문을 거쳤고 CJ 계열 판매관리 서비스 업체인 MD1 대표를 지냈다. 한편 기린은 31일 부산지방법원의 승인을 받아 화의를 졸업했다. 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관세 폭주' 제동에도…韓 기업 피 마르는 '눈치 싸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한국 경제에도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미 연방대법원이 국가별 차등세율을 부과하는 상호관세에 대해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아 위...

    2. 2

      중기부, 美관세 판결 여파 주시…대응 방안 논의

      중소벤처기업부는 미 연방대법원이 미 행정부의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관세 부과에 대한 판결 결과와 관련해 유관 협·단체와 함께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3. 3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