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장 자민련 최홍묵씨 입력2006.04.04 09:27 수정2006.04.04 09: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0일 전국 72개 지역에서 실시된 지방자치단체 재ㆍ보궐 선거에서 초대 충남 계룡시장에 자민련 최홍묵 후보가 당선됐다. 충북 증평군수에는 한나라당 유명호 후보, 충북 음성군수에는 자민련 박수광후보, 경남 통영시장에는 무소속 진의장 후보가 당선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음은 '주가 누르기 방지법'…與, 입법 속도낸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까지 법제화하며 3차에 걸친 상법 개정을 마무리한 더불어민주당은 ‘주가 누르기 방지법’으로 불리는 상속·증여세법 개정, 인수합병(M&A) 시 공정가액 적용 등 자본... 2 李 "상속·고령자 농지 강제 매각대상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농사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전수조사와 필요시 강제매각 명령 검토를 전날 지시한 것과 관련해 “상속받은 농지나 농사를 짓다 노령 등으로 불가피하게 묵히는 농지 등을 말하는 게 아니다&... 3 비자발적 취득 자사주도 소각 대상…"올해만 최대 60兆 될 듯" 국내 자사주 관련 상법은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1년 대대적으로 개정됐다. 기업이 배당가능이익 한도 내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자사주를 취득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등 규제가 대폭 완화했다. 당시 개정은 기업의 경영 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