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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重 자사주 430만주 매각 .. 보유물량 15%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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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은 29일 자사주 4백30만주를 장내매각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이로써 최근 2주일간 1천1백63만주(지분율 15.3%)의 자사주를 처분했다. 자사주 보유물량은 종전 30.4%에서 15.1%로 낮아졌다. 현대중공업은 그러나 향후 더 이상의 자사주 매각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당초 사내에 보유 중이던 자사주의 절반 정도를 팔 계획이었다"며 "추가 매각은 하지 않는다는 게 회사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앞서 지난 15일 계열사인 현대미포조선 등에 3백83만주를 판 데 이어 23일 80만주,28일 2백70만주를 매각했었다. 이날 현대중공업 주가는 자사주 물량의 영향으로 0.93% 떨어졌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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