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 부사장에 박경운씨 입력2006.04.04 09:16 수정2006.04.04 09: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종합보안업체 인젠(대표 임병동)은 28일 자회사인 카포넷의 박경운 사장을 영업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박 부사장은 보안관제서비스 전문업체인 카포넷 사장직도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 인젠 관계자는 "내년부터 보안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박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 호르무즈 대체 경로 추진…원유 내년 초까지 확보 호르무즈해협의 사실상 봉쇄로 원유 공급난이 계속되자 일본 정부가 대체 경로 등을 활용해 원유 확보&... 2 중기부, 유럽 수출 中企 탄소배출량 계측·검증 돕는다 유럽연합(EU)에 수출하는 기업 가운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하고 싶은 중소기업을 정부가 최대 4200만원가량 도와준다.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중소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 3 "한 달 100만원도 못 버는데"…'어떡해요' 사장님들 눈물 [사장님 고충백서] 자영업자 절반이 연간 영업이익 1000만원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유지되거나 일부 반등했지만 비용이 더 빠르게 늘어나면서 수익성이 무너지는 ‘구조적 위기’가 현실화됐다는 분석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