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주) 단체협상 타결.. 2005년까지 고용 보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노사가 24일 올해 단체협약 협상을 마무리지었다. 노사는 이날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조정회의에서 2005년까지 고용보장,징계절차 보완,학자금 및 의료비 지원확대,공로퇴직제 확대 등에 합의했다. 하지만 노조가 마지막까지 요구한 해고자 2명에 대한 복직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노조는 합의안을 다음주 중 조합원 찬반투표에 부칠 계획이다. 합의안은 임금인상 폭이 동종업계 최고 수준이어서 가결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로써 지난 2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9개월 이상 끌며 노사 및 노노갈등을 빚어온 이 회사의 올해 임단협이 노조의 파업찬반투표 직전 자율적으로 타결됐다. 이 회사의 올해 임단협은 노조가 고용안정과 경영참여,징계위원회 동수 구성 등을 포함한 총 1백80여개 항목의 개정을 요구하면서 협상이 난항을 거듭했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다카이치, 호르무즈 군함 파견 관련 "무엇이 가능할지 검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6일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군함 파견 요청과 관련해 “일본 정부로서 필요한 대응을 할 방법을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

    2. 2

      최고가격제 나흘째 주유소 기름값 '하락'…평균 1830원대로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시행 나흘째, 하락세가 이어지며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평균 L당 1830원대로 내려왔다. 경유 가격이 휘발유를 앞섰던 역전 현상도 끝났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6일 최고가격제 시...

    3. 3

      [포토] 미국산 계란 5790원

      16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소비자들이 미국산 계란을 구매하기 위해 살펴보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공급 감소 영향으로 계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가격이 약 한 달 반 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