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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질을 높인다] 외식산업 : 야미 ‥ 일본식 샤브샤브 새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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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팔 끓는 국물에 얇게 썬 쇠고기와 버섯, 녹황색 채소를 살짝 익혀서 소스에 찍어 먹는 샤브샤브 요리. 건강식 요리라 할 수 있는 이 샤브샤브 요리를 비롯해 바비큐·돈가스 등 다양한 일본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 있어 새로운 맛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하철 6호선 구산역 2번 출구에 위치한 일식 샤브샤브 전문점 '야미(野味)'(대표 김안균·02-384-2212). 이 곳은 최상급 등심 샤브샤브는 물론 숯불 바비큐, 정통 일식 돈가스·우동 등의 일본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10여년간 대기업 식품연구소에서 근무하며 쌓은 노하우와 식품공학 박사학위를 수료 중인 이 집 주인의 요리철학이 음식 맛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김안균 대표의 이론과 현장 경험이 어우러져 기존 일식의 장점을 취하고 있으며 소신 있는 요리철학으로 차별화된 야미를 탄생시켰다. 특히 이 곳은 고객의 영양적인 측면까지 세심하게 배려하는 곳으로 이름이 높다. 우리식의 최고급 주재료를 신선한 상태로 가미함으로써 야미 자체만의 맛을 개발했다. 가히 맛의 독립선언이라 할 만한 소스와 육수를 이 집만의 독특한 비법으로 만들어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깔끔함과 고풍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하는 원목 의자와 대리석 테이블, 대형 유리창 등의 인테리어로 바깥 전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어 가족모임 및 각종 모임에 안성맞춤이다. 특별 추천 메뉴로는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정식류와 담백하고 소스 맛이 일품인 쇠고기 샤브샤브가 단연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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