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과 탈북자문제 협의 .. 정부, 영사관업무 조속 재개 입력2006.04.04 08:00 수정2006.04.04 08: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탈북자 급증으로 주중 한국대사관 영사부 업무가 중단된 것과 관련,8일부터 중국측과 조기 해결을 위한 교섭에 들어가기로 했다. 정부 당국자는 7일 "중국이 공휴일(國慶節)인 1∼7일 업무를 보지 않아 아직까지 영사업무 중단에 대한 중국측의 공식 반응이 나오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순철 기자 ik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무역대표 "美와 관세 안정 유지 합의…'301조' 우려 제기" 중국 무역대표가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양자 무역·투자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실무 메커니즘 설립과 미국의 '301조 조사'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 [속보] 美재무, 파리 미중 고위급협의 "건설적이었다" [속보] 美재무, 파리 미중 고위급협의 "건설적이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조준 이란이 이스라엘과 걸프국을 겨냥한 드론 공격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이란 무인기(UAV) 부대 타격 영상을 공개했다.이스라엘 공군은 15일 소셜미디어에 "이란 서부의 무인기(UAV) 저장 시설을 공격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