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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진해 개최 ‥ 경남, 이달 17일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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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매미'로 연기됐던 포뮬러 원(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경남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오는 17일 영국에서 이뤄진다. 경남도는 김혁규 지사가 오는 17일 영국을 방문, F1 경주개최권을 갖고 있는 포뮬러 원 매니지먼트(FOM) 버니 에클레스톤 회장과 오는 2008년 혹은 2009년부터 경남 진해에서 F1대회를 개최키로 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도와 FOM측은 당초 지난달 19일 양해각서를 체결키로 했으나 태풍으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연기됐다. 도는 이 양해각서를 통해 향후 본 계약 체결 일정과 대회 개최에 따른 각종 조건 등에 대한 대략적인 원칙에 대해 합의를 시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도는 오는 9일 도청에서 도내 기관ㆍ단체장과 도의원 등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포뮬러 원 유치위원회를 발족한다. 이 유치위는 포뮬러 원 대회 유치가 확정된 이후 조직위원회로 전환될 예정이다. 창원=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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