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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크레디텍 대주주, 300만주 자진 보호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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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크레디텍은 최대주주인 조휘남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이 보유 주식에 대한 보호예수 기간을 자발적으로 1년 연장키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조 대표와 특수 관계인의 현재 보유주식 수는 1백51만여주(32%)로 전량 보호예수돼있다. 이들의 지분은 오는 10일을 기준으로 실시될 예정인 1백% 무상증자 이후 3백3만여주로 늘어나게 된다. 이 지분은 다음달 8일부터 매월 5%씩 팔 수 있지만 조 대표 등이 향후 1년간 보호예수를 연장,매매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날 동양크레디텍은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물량 부담이 없을 것이라는 호재성 공시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말에 비해 1% 하락한 7천9백원을 기록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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