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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F등 12개社 6~8일 해외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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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등록기업들이 해외 공동 투자설명회(IR)에 나선다. 증권업협회와 코스닥증권시장은 6일 영국 런던 그레이트 이스턴 호텔에서 현지 기관투자가 1백50여명을 대상으로 코스닥 등록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 오는 8일 미국 뉴욕으로 자리를 옮겨 2차 IR를 실시한 예정이다. 이 설명회에는 KTF LG텔레콤 파라다이스 백산OPC 씨엔씨엔터프라이즈 액토즈소프트 엔터기술 웹젠 피앤텔 한신평정보 KH바텍 LG마이크론 등 12개 등록업체가 참가한다. 이들 업체는 공동 설명회와 별도로 현지 펀드매니저들과 1대 1 상담을 통한 투자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운영하는 파라다이스,온라인 게임업체인 웹젠,휴대용 영상 노래반주기를 제작하는 엔터기술 등은 처음으로 해외 IR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뉴욕 투자설명회에는 피앤텔 웹젠 KTF 등을 제외한 9개사가 참가한다. 김철수 기자 kcs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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