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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슨, 이종격투기 K1과 정식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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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37)이 인기 상승세의 이종격투기 K1 참여를 공식 선언했다. K1은 2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호텔에서 타이슨이 K1에 출전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고 일본의 스포츠 웹사이트 스포츠내비게이션이 25일 보도했다. 이 계약서에는 미국내 프로복싱을 제외한 다른 경기의 매지니먼트권 등이 포함돼 있으며 향후 대전 상대나 대전료 등이 합의되면 타이슨은 K1에 출전하게 된다. 대전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타이슨의 요구대로 12월 말에 치러질 가능성이 크며 대전 상대는 미국프로풋볼(NFL) 출신의 격투왕 밥 사프가 유력하다. 타이슨은 지난 1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K1을 관람하다 밥 사프가 2회 1분11초만에 키모를 쓰러뜨리자 흥분을 못참고 무대로 뛰쳐나가 난동을 부리며 적대감을 표출했었다. 대전료 또한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국종합격투기 사이트 'MMA위클리'에 따르면 타이슨은 대전료로 1천5백만달러(1백74억원)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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