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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감사원장 윤성식씨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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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은 다음달 28일 임기가 만료되는 이종남 감사원장 후임에 윤성식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50)를 내정했다. 정찬용 청와대 인사보좌관은 25일 브리핑에서 "윤 교수는 감사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권위 있는 전문가라는 점이 평가됐다"며 내정 사실을 발표했다. 노 대통령이 법조계 출신을 감사원장에 내정하던 관행에서 탈피해 50세의 현직 교수를 감사원장에 발탁한 것은 감사원 기능을 적발 위주에서 평가 위주로 변화시키려는 개혁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청와대측은 설명했다. 허원순 기자 huh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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