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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황은 없다] 세계진출 : 대상실업..가설재 품질제고…안전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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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건설재해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가설재 관련 재해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 기업이 가설재인 강제틀 거푸집 패널(유로폼)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건설재해를 줄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대상실업(주)(대표 이상도 www.daesangpanel.co.kr)는 국내 대표적인 유로폼 생산 및 수리전문업체로 직영생산체제를 구축, 최고 품질의 강제틀 거푸집 패널을 생산 및 수리하고 있다. 현재 많은 전문가들은 가설재의 품질확보야말로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라고 지적하고, 따라서 고품질의 제품을 선택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이 회사 이상도 대표는 "현재 영세한 기업에서 생산되는 낮은 품질의 불량 가설재로 인해 건설재해가 증가하는 실정"이라고 말하고 "가설재의 품질 확보야 말로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가장 중요한 현장안전대책"이라고 강조한다. 가설공사의 경우 건설공사의 최종 목적물을 만들기 위한 임시 방편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공기 단축 및 자재 인력 관리의 낭비요인제거, 원가절감 및 생산성 향상 등 건설공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고품질의 가설재를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많은 업체들이 아웃소싱에 의존하고 있는 반면 업계에서 유일하게 직영체재를 구축, 합판재단과 프레스, 용접, 도장, 완성, 포장·검사로 이어지는 모든 공정을 최신 설비로 처리하면서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KS1 등급을 받은 프로파일과 합판을 사용해 건설업체나 가설재 임대업체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대표는 "불량 가설재의 유통으로 인해 견실한 제조업체들도 공신력이 악화되고 경영에도 어려움이 많다"며 "이런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업계 스스로가 품질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영세업체들과의 차별성을 확보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불황에도 불구하고 예년과 같은 매출액을 예상하며, 업계의 선두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이 기업은 (주)도투락 인천공장을 인수하고 상호를 태화금속(www.tametal.co.kr)으로 변경코저 앞으로도 인천지역 최대의 주물소재공장으로서 명성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으로 사업다각화에도 힘쓰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032)563-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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