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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홀딩스, 율촌화학株 등 공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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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홀딩스는 율촌화학 주식 7백만주와 농심 주식 30만주를 자사 신주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공개매수한다고 20일 밝혔다. 공개매수 기간은 오는 9월19일부터 10월8일까지다. 공개매수에 응한 율촌화학 및 농심 주주는 공개매수 확정 수량에 공개매수가격(율촌화학은 주당 5천8백원,농심은 주당 13만6천원)을 곱한 금액을 농심홀딩스의 신주발행가(미정)로 나눈 수량만큼 농심홀딩스 주식을 지급받는다. 농심홀딩스의 신주발행가는 오는 9월9일 결정될 예정이다. 공개매수에 응한 주식수가 공개매수 목표치를 넘을 경우 초과분에 대해선 공개매수가 이뤄지지 않는다. 농심홀딩스는 율촌화학과 농심에 대한 지주회사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공개매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일 종가는 율촌화학의 경우 5천4백50원이며 농심은 12만6천원이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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