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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황] (14일) 오성엘에스티등 LCD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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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코스닥시장은 전날보다 0.09포인트(0.17%) 내린 48.76으로 마감됐다. 전날 미국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옵션만기일에 따라 거래소시장을 대체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됐지만 개인의 매물에 밀려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개인은 4백13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백33억원과 2백33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이 4.92% 급등했고 인터넷과 정보기술(IT)부품도 각각 1.77%와 1.50% 올랐다. 컴퓨터서비스와 통신서비스는 각각 2.35%와 1.84% 떨어졌고 반도체는 약보합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는 KTF가 2.52% 하락했고 강원랜드는 약보합이었다. NHN(3.26%) 다음(2.84%)이 올랐고 네오위즈와 옥션은 강보합을 기록했다. 오성엘에스티(11.05%) 에스에프에이(6.03%) 탑엔지니어링(7.18%) 등 LCD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3억9천5백41만주와 1조3천4백97억원이었고 상승 종목은 3백26개,하락 종목은 4백78개였다. 신규 등록주인 은성코퍼레이션은 2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으며 동국산업 대백신소재 태광 등도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반면 미주제강은 10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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