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책] '서비스 식스시그마 101'..눈에 안보이는 불량 없애기 입력2006.04.04 02:23 수정2006.04.04 02: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비스 식스시그마 101=불량률 제로를 겨냥한 식스시그마가 제조업에서 금융 유통 통신 등 서비스업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 책은 눈에 보이지 않는 프로세스를 통제하고 개선함으로써 회사 수익과 고객만족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21가지 추진사례를 통해 경영혁신과 최고품질의 서비스혁신으로 이끈다. (윤양석·정연윤 지음,네모북스,1만5천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화려한 연출에 가려진 '미인'의 춤 커다란 보름달이 무대 한 가운데 떠있고 커다란 탈로 얼굴을 가린 무용수들이 등장했다. 우리가 마당극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인물들의 탈을 극대화한 모습이었다. 음악이 시작되자 갑자기 탈들이 사라졌다. 탈을 쓰지 않은... 2 귀여우면 쓸모 없어도 지갑이 열리는 이유 푸바오, 명품 가방에 주렁주렁 달린 키링, 카카오프렌즈 체크카드. <귀여워서 삽니다>는 '귀여움'이 어떻게 소비로 이어지는지 파헤친다. 저자 강승혜는 20년간 마케팅 업계에 몸담은 데이터 및 소비자 전... 3 달항아리와 마릴린 먼로의 만남...'더블 팝아트' 김중식 개인전 캔버스에 두개의 이미지를 중첩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더블 팝아트 작가’ 김중식이 기획전을 연다. 오는 18일 서울 신논현역에 문을 여는 ‘갤러리 카페 아트플러스&r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