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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분양시장] 동백지구 : '눈에 띄는 분양 3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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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토지신탁 '코아루' 동백지구 최대 물량으로 5개 블록에 2천1백7가구가 공급된다. 8백53가구가 무주택우선공급 물량이다. 중간층 이하에는 측면 발코니가 서비스로 제공된다. 29∼30평형대는 3베이, 46평형은 4베이로 설계됐다. 34평형대는 근린공원 전망이 가능하고 46평형은 단지 앞으로 생태하천과 공원조망이 가능해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일부 단지는 조망권 대신 역세권을 끼고 있어 수요자의 입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분양가는 29평이 1억9천6백만원, 33평형이 2억2천3백만원, 46평이 3억2천3백만원선이다. (031)718-8855 ◆ 모아 '미래도' 모아건설과 모아주택산업이 총 1천1백74가구를 공급한다. 동백지구 유일의 임대아파트로 분양가는 평당 6백40만원선이며 중도금 이자후불제다. 모아 미래도는 민간임대아파트여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대보증금이 1백%로 보장되는 1순위 전세권 설정과 분양전환시 취득 등록세 50% 감면 및 학교용지분담금 면제혜택이 주어진다. 24평형 단일평형이지만 3베이 구조를 채택, 개방감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C3-2블록에 들어서는 아파트의 경우 30평형대에서 볼 수 있는 부부전용 홈바 및 서재공간을 마련했으며 수납공간도 최대화했다. 경사지형을 살린 남향위주의 배치로 탁 트인 석성산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중앙에 중앙광장을 설치, 휴게실, 휘트니스센터 등이 들어선다. (031)719-4655 ◆ 현진 '에버빌' 현진종합건설이 동백지구에 중대형 아파트 3백20가구를 공급한다. 동백 현진에버빌은 동백지구 오른쪽 지역에 들어서기 때문에 오는 2007년 개통예정인 경전철 초당곡역까지 걸어서 1분거리다. 단지앞으로 흐르는 실개천과 근린공원을 실내에서 볼 수 있어 조망권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39평형, 46평형, 56평형 세 가지로 구성되며 바이오세라믹 천연대리석 바닥재 등 건강을 위한 실내 마감재가 특징이다. 단지 내에 영화감상실 독서실 헬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조건은 계약금이 5%로 다른 아파트의 절반 수준이며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다. (031)716-9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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