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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亞 교역조건 상승 반전..D램/철강 8% 상승..골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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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주간 멈칫거리던 아시아 교역조건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21일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지난주 아시아 교역조건지수는 0.3% 상승하면서 최근 호흡조절을 벗어나 재차 랠리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수입측면인 유가의 경우 3% 상승하며 5주 연속 상승세를 지속한 반면 수출항목인 D램과 철강가격은 각각 8%씩 높은 상승세를 구가했다.화학제품 가격은 보합세 지속. 골드만은 이처럼 견고한 수출가격의 수출증가율 전이가 여전히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오는 25일 발표 예정인 美 IT 신규 주문 데이타가 기본적 수요 흐름을 시사해줄 것으로 진단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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