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흥금융박물관 문화유산 대상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흥은행이 1997년 설립한 '조흥금융박물관'이 문화관광부의 '국가문화유산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조흥금융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고문서, 서적, 유가증권 등 2천여점의 금융사 관련 사료들이 오는 11월말까지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져 사이버 박물관과 홈페이지 등 범국가적인 채널을 통해 전시된다. 서울 중구 태평로에 있는 이 박물관은 현재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개관하고 있다. 조선 후기 개성상인들이 창안해 사용했던 '송도사개치부 일기'를 비롯해 일제 강점기 국채보상운동의 증거자료인 '취지서' 등이 전시돼 있다. 조흥은행은 이번 선정을 기념해 여름방학 기간중 불우 시설단체 어린이들을 초청, 일일 어린이 경제교실(Happy School)을 열 계획이다.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차 최고가격제' 이틀째 기름값 급등…서울 휘발유 1900원 눈앞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틀째인 28일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또 급등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49.7원으로 전날보다 10.9원 올랐다. ...

    2. 2

      '메모리의 죽음' 공포에 한국도 발칵 뒤집혔는데…'깜짝 전망'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인공지능(AI)이 쓰는 메모리를 6분의 1, 20분의 1로 압축할 수 있다.’ 이 헤드라인에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우수수 휩쓸렸습니다. 지난 한 주 엔비디아와 구글이 각각 공개했다는 '...

    3. 3

      '올해만 118조' 한국 기업들 긴장하는 이유가…'무서운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만기가 짧아진 국채의 증가가 글로벌 자본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돈을 다시 조달해야 하는 '차환 구조'의 속도가 빨라지면서다. 최근 중동 분쟁 격화로 촉발된 유가 급등과 장기금리 상승까지 겹치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