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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산책] 카메라 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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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적으로 카메라 폰이나 캠코더 등을 이용해 다른 사람을 몰래 찍는 행위를 제재하려는 분위기다. 정보통신부도 카메라 폰 등 정보통신기기를 통해 정보를 획득한 후 온라인으로 유통하는 행위에 대해 정보통신 관련법에서 제재할 수있는지,신규 조항이 필요한 지를 검토중이다. 그러나 이런 정부 방침이 삶을 편리하게 만드는 생활도구에 대해 도덕적 판단을 내리겠다는 뜻으로 비춰질 수 있다. 실제 카메라 폰은 '삶'을 여과없이 전달해주는 '체온계'로 여겨져 왔기 때문이다. 부작용을 빼고는. 조정받고 있는 증시가 물어보고 싶은 것도 "나를 대체할 미인이 있느냐"일 것이다. 가수요가 버블을 만들어 낼 수 있지만 실수요를 억누를 순 없다. 남궁 덕 기자 nkdu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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