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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목표가 17만원으로 상향..메리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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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이 NHN의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11일 메리츠증권은 NHN이 2분기에도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NHN의 주가수준이 올해 예상 주당순익 대비 13.5배의 주가수익비율(PER)에 거래되고 있어 인터넷서비스업체 평균 23.1배에 비해 저평가된 상태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가운데 목표가를 종전 14만원에서 21% 올린 17만원으로 수정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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