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 E I S 限時 허용 .. 전교조 투쟁 선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육인적자원부는 1일 새로 구성되는 정보화위원회가 최종 결정을 내릴 때까지 고교 2학년 이하에 대해서는 수기(手記)를 원칙으로 하되 학교 실정에 따라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도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관련기사 A39면 이는 한시적이기는 하지만 NEIS를 사실상 전면 시행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합의 파기라며 연가투쟁 강행을 즉각 선언하는 등 강력하게 반발해 갈등이 고조될 전망이다. 윤덕홍 교육부총리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NEIS 교무·학사업무 등 3개 영역 '시행지침'을 발표했다. 이방실 기자 smil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 장에 1000원"…사장님들 '청첩장' 사는 뜻밖의 이유

      모바일 청첩장과 부고장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거래되고 있다. 결혼식이나 장례식에 실제로 참석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사업자들이 축의금이나 부의금을 낸 것처럼 꾸며 비용 처리를 하려는 것이다. 청첩장에는 신랑&m...

    2. 2

      "3000만원씩 달라"…삼바 직원 2800명 동시에 연차 썼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의 전면 파업이 이틀째 진행되고 있다. 노조는 노동절인 지난 1일 전면 파업에 돌입한 뒤 오는 5일까지 파업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파업에 나선 것은 2011년 창사 ...

    3. 3

      수빈 만난 신동엽 영상에 발칵…"성희롱" 투바투 팬 '분노'

      웹 예능 ‘짠한형 신동엽’이 아이돌 게스트를 향한 부적절한 발언을 놓고 팬들이 반발하고 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수빈과 범규가 출연한 회차 예고편에서 특정 신체 부위를 언급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