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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女經總 6대 회장 강기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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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는 지난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03년 임시총회를 열고 강기원 변호사를 제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30일 밝혔다. 강 신임회장은 서울법대와 미국 예일대 법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서울민사지법,형사지법 판사와 대통령 직속 여성특위 위원장을 지냈다. 현재 노동부 서울지방노동청고용평등위 위원장과 문화관광부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위원도 맡고 있다. 신임 강 회장은 "조직확대와 신규회원 영입으로 협회의 역동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교육 연수 훈련사업과 다른 여성경제단체와의 연대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또 회원들이 해외시장을 활발히 개척할 수 있도록 인터넷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정보를 적기에 발굴 수용,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어 "현재 국내 NGO들이 미비한 규정으로 내부 분쟁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면서"여경총도 임원 회원의 권리 의무와 관련된 법과 규정을 하루빨리 보완해 운영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여경총 회장의 임기는 4월부터 2년 후 3월까지였으나 정관개정으로 이번에 3년으로 늘어났다. 이관우?문혜정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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