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민등록 등ㆍ초본 '내년부터 인터넷 발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년부터 관공서에 가지 않고 안방에서도 주민등록등·초본을 발급받게 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내년부터 안방에서 주민등록등ㆍ초본 발급이 가능한 근거를 담은 '주민등록법 개정안'을 마련, 26일 입법예고했다. 주민등록등ㆍ초본은 현재 전자정부 홈페이지(www.egov.go.kr)를 통해 검색은 가능하지만 출력은 불가능해 발급받으려면 직접 관공서를 찾아야 한다. 행자부는 등ㆍ초본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해 모방방지 마크나 진위여부 확인시스템 등을 마련중이다. 또 주민등록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의 직원 과실로 피해가 생기는 것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이나 공제조합에 가입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박기호 기자 kh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중·일 갈등 고조되는데…李, 13일 다카이치 만난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14일 셔틀외교 차원에서 일본 나라를 찾는다.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두 번째 정상회담을 하고 과거사 문제, 중·일 갈등, 한반도 문제, 민생 관련 협력을 논...

    2. 2

      '원자력협력 TF' 출범…농축·재처리 논의 준비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와 관련한 미국과의 협의를 준비하기 위한 ‘한·미 원자력협력 범정부 협의체(TF)’가 9일 출범했다. TF는 이날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3. 3

      與김영배 "통근시간 격차 해소…서울, 시간평등특별시 만들 것"

      “사는 곳에 따라 통근 시간이 차이가 나는 불평등을 해소하겠습니다.”올해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9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세계 평균 통근 시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