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골프] 그린의 모래 손ㆍ클럽으로 치워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린에 있는 모래나 흩어진 흙은 '루스 임페디먼트'(나뭇잎,벌레 등과 같은 자연물)로 간주된다.


    그래서 벌타없이 제거할 수 있다.


    그런데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


    반드시 손이나 클럽으로 제거해야 한다.


    수건이나 모자 등으로 치우면 2벌타(매치플레이의 경우 그 홀의 패)를 받게 된다.


    또 장마철 퍼트라인에 물이 일시적으로 고여 있을 경우(캐주얼 워터) 이를 쓸어내거나 수건으로 훔쳐내서는 안된다.


    그대로 치거나 벌타없이 고인 물을 피해 볼을 놓고 스트로크하면 된다.


    그린사이드 벙커샷을 한뒤 모래가 튀어 그린과 벙커사이에 흩어져 있을 수가 있다.


    이 경우는 그린 위가 아니기 때문에 모래를 치워서는 안된다.


    일본의 후지이 가스미는 2002다케후지클래식때 그린 밖의 모래를 치워 2벌타를 받은 적이 있다.


    <골프규칙 16조1항a,23조,25조1항b>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
    ?

    ADVERTISEMENT

    1. 1

      골프존문화재단, 대전 유성구 취약계층 위한 생필품 후원

      골프존문화재단이 지난 30일 대전시 유성구 취약계층 450세대에 18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유성구청에서 진행된 후원식은 박영준 ...

    2. 2

      OGFC 레전드 매치, 나니·오셔 등 라인업 추가 공개…1일부터 티켓 오픈

      다음달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OGFC(The Originals FC)와 수원삼성 레전드 팀이 현재까지 확정된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31일 기준 OGFC에는 강력한 새 얼굴들이 합류했다...

    3. 3

      ‘SPOEX 2026 연계’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성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난 26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31일 체육공단에 따르면, SPOEX...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