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DVR등 보안장비도 빌려쓴다.. 지누스, 렌털서비스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디지털비디오레코더(DVR) 등 고가 보안장비시장에 '렌털'개념이 도입된다. 보안장비 업체인 지누스(대표 이윤재)는 단독형 DVR,네트워크 비디오서버,네트워크 카메라 등 보안장비 일체의 렌털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누스는 이를 위해 정보통신장비 렌털 업체인 센텔(대표 엄재건) 및 장비설치와 유지보수 업체인 유비토스(대표 류덕민)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공동마케팅을 벌이기로 했다. 지누스가 DVR 등의 제조 및 마케팅을,센텔과 유비토스는 고객관리 등 사업지원활동과 설치 유지보수 등을 각각 맡게 된다. 지누스는 렌털의 경우 기존 제품 일반판매가의 30% 정도면 설치할 수 있고 전문인력에 의한 무료 정기점검과 애프터서비스,최신 기기 교체 등의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회장님은 1박 220만원 스위트룸, 조합장엔 220만원 폰…'비상경영' 한다더니

      경영 위기 극복을 내세우며 지난해 5월 ‘비상경영’을 선포한 농협중앙회가 내부적으로는 방만한 예산 집행과 느슨한 내부 통제를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농협중앙회장은 두 곳에서 연봉 3억원이 넘는...

    2. 2

      여행 자제령 타격 없자 희토류 카드 꺼낸 中…日 "2010년 악몽 재현" 초비상

      중국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에 반발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수출을 규제하자 일본 산업계에서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일본의 대중(對中) 희토류 의존도가 7...

    3. 3

      "잠재력 갖춘 기업 지원"…농협은행, 'NH미래성장기업대출' 출시

      농협은행은 9일 미래성장 산업을 영위하는 법인 기업과 기업심사 대상 개인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NH미래성장 기업대출'을 출시했다.최고 연 2.30%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수도권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