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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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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국장급 전보 ▷기획관리관 李鎭鶴 ▷전산정보관리관 吳在鉤 ▷감사관 金尙烈 ▷국제조세관리관 鄭泰彦 ▷법무심사국장 金昌男 ▷법인납세국장 崔炳哲 ▷조사국장 崔明海 ▷본청 李鍾奎 ▷대전지방국세청장 李在賢 ▷광주지방국세청장 奇永舒 ▷대구지방국세청장 洪顯國 ▷서울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金敬原 ▷〃조사1국장 全君杓 ▷〃조사2국장 尹鍾勳 ▷〃 조사3국장 吳大植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지원국장 丁炳春 ▷〃세원관리국장 盧錫愚 ▷〃 조사1국장 金浩業 ▷〃 조사2국장 韓相律 ▷〃조사3국장 金東九 ⊙국장급 파견 ▷국세청(한국조세연구원) 李炳坮 (국세청 소비) ▷〃(한국금융연구원) 李在光(국세청 법인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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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임료만 억소리 나는데…" 연예인 논란 '대형 로펌이 일 키웠나' [김소연의 엔터비즈]

      법정 재판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여론 재판 결과는 참혹하다. 배우 김수현과 제작자 민희진, 그리고 최근 방송인 박나래까지, 이들의 공통점은 당사자 본인이 "억울하다"고 강력하게 호소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손꼽히는 대형 로펌을 선임했다는 점이다.재판 결과와 별개로 여론전에 법률 대리인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서 향후 활동까지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수십억원의 수임료를 챙기는 대형 로펌들이 엔터 산업의 특수성과 대중 정서를 무시한 채 오직 법리적 승리에만 골몰하면서, 오히려 스타들의 복귀 길을 영구히 차단하고 있다는 지적이 연예계 안팎으로 제기됐다.  "맞다이로 들어와" 민희진의 패착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사이의 분쟁은 대형 로펌의 전략이 산업 생태계와 얼마나 충돌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로 꼽힌다. 민희진은 2024년 4월부터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와 경영권 갈등을 겪었다. 기자회견에서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여론의 관심을 끄는 데는 성공했지만,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및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등으로 치열한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이다.여기에 민희진이 데뷔시킨 그룹 뉴진스는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다"고 했지만, 유효확인 1심에서 패했다. 이에 멤버들은 어도어로 복귀했고, 다니엘만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400억원이 넘는 소송 위기에 직면했다. 이 상황에 민희진의 책임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평가다.민희진의 법적 대리인은 법무법인 세종이다. 지난해 매출액 기준 국내 5위 규모다. 지리한 법정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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