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수위, 오보백서 발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통령직 인수위때 신문에 실린 기사중 오보(誤報)로 판명된 사례를 담은'오보백서'가 6일 발간됐다. '너무한 당신'이라는 제목 아래 '인수위 55일-문제된 언론보도 모음집'이란 부제가 달린 이 책자는 정정및 반론보도 사례,유형별 과장·왜곡보도 사례,추측·작문성 정책보도 사례,인수위 공식해명 사례 등 유형별로 기사를 분류하고 있다. 책자는 첫번째 오보라며 지난 1월18일자 모 신문이 "노무현 당선자가 일본에 대북 중유공급을 요청했다"라는 기사를 실었다. 이후의 정정보도문,노무현 당선자 명의의 정정보도 심판청구서 내용도 실렸다. 정순균 인수위 대변인(현 국정홍보처 차장)은 머릿글에서 "문제가 된 기사 대부분은 '일단 쓰고 보자.아니면 말고…'식의 잘못된 보도행태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허원순 기자 huhw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의미있는 변화 시작"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에서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이 채택된 데 환영 입장을 내놨다. 오 시장은 국민의힘 노선 변경을 촉구하며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신청을 하지 않았던 터라 그의...

    2. 2

      지방선거 참패 위기감에…국힘, 뒤늦게 "尹과 절연"

      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을 사과하고 ‘윤 어게인’(윤석열 전 대통령 극렬 지지층) 세력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9일 채택했다.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국회의원 106명이 이 결의문에 ...

    3. 3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추경 진지하게 논의해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중동 상황으로 재정 수요가 크게 늘었다”며 추가경정예산 편성 가능성을 9일 시사했다. 지금까지 이재명 대통령과 참모들은 ‘추경을 하게 된다면’이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