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법무 보안법발언 부적절" 입력2006.04.03 12:46 수정2006.04.03 12: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나라당은 4일 강금실 법무장관의 '국가보안법 대체 입법 필요'발언에 대해 "이념 갈등을 야기시키는 언행"이라고 비판했다. 김영일 총장은 이날 주요 당직자회의에서 "북한의 태도변화가 없는 한 현행 보안법을 유지해야 한다고 검찰총장도 밝힌 바 있다"며 "남북화해협력을 위해선 대결주의도 곤란하지만 일방주의도 안된다"고 지적했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커지는 '중동사태'…"이란 체류 한국인, 정부 주도로 일부 대피 중"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커지면서 이란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 일부가 대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3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란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들이 대사관 등 협조를 받아 안전한 지역으로 ... 2 국회 내 尹 사진 철거…우 의장 "헌법 정신에 부합치 않는다고 판단" 국회 본관 지하통로에 걸려 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진이 철거됐다.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회는 방금 전 국회 본관 지하통로에 전시된 사진 중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포함된 사진을 철거했다"고 ... 3 [포토] 장동혁 대표, 장외투쟁 돌입…청와대까지 도보행진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사법독립 헌정수호를 위한 대국민 호소 국민대장정 규탄대회를 마친 후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