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가,550 붕괴 출발..SKG 악재 재부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가 하락세로 출발하며 550선이 힘없이 무너졌다. 31일 종합지수는 오전 9시25분 현재 10.06p 하락한 546.26을 기록중이며 코스닥은 0.51p내린 38.77을 나타내고 있다. SK글로벌 자본잠식과 한정의견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더욱 악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제약과 전기가스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기전자와 은행, 증권 등 금융업종의 낙폭이 큰 상황이다. 외국인들의 집중 매도로 삼성전자가 1만원 이상의 낙폭을 기록중이며 국민은행삼성전기 낙폭도 점점 심화되어가고 있다. 반면 한국가스공사는 1,700원(6.5%)이 오른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2차 대책이 거론되고 있는 카드주들은 1~2%대 강보합세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이 시각 현재 200억원 순매도 중이며 기관도 45억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연말에 깜빡할 뻔'…2개월 만에 7000억 '재테크족' 몰린 곳

      지난해 연말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으로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정산을 앞두고 ...

    2. 2

      "올해엔 바이오?"…역대 최고치 경신한 새해 주도주를 둘러싼 분석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연초 국내 증시가 역대 최고치 수준을 경신하며 출발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번 새해 주도주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5년 증시를 이끌었던 반도체 업종이 여전히...

    3. 3

      "'불장'에 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ADVERTISEMENT

    ADVERTISEMENT